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임직원을 상대로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 동호회와 그룹장회,
사업부 지원팀 등이 주축이 된 모금은
21개 사내식당에서 내일까지(10\/12)
이어집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울산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5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 현대차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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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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