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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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규모 2.9 여진..낮 최고 22도
오늘(10\/12) 새벽 0시 3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시 소방본부 등에는 80여건의 신고가 잇따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오늘(10\/12) 울산지방은 낮 최고 22도가 예상되며 해안지역에는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R\/부산)관치금융 폐해 개선해야 !!
◀ANC▶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은 정부와 산하기관, 업계 사이의 부패고리를 없애라는 과제를 우리 사회에 남겼죠. 하지만 관료와 정치권 인사들의 낙하산 논란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실관리의 책임자들이 관피아로 드러났던 세월호 참사와 대우조선 사태. 그러나 ...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일반 도시가스배관 54%..내진설계 미반영
울산지역 도시가스 배관의 54%가 내진 설계로 시공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자위 김종훈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가스공사의 배관은 100% 내진 설계가 반영돼 있는데 반해 일반도시가스 배관의 내진설계 반영률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고압 LP가스 저장시설 가운데 212개가 내진...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대구[R]청도군, 코미디 메카로 부상
◀ANC▶ 개그맨 전유성 씨가 경북 청도에 정착한 이후 코미디 컨텐츠를 상시 공연하는 코미디 창작촌이 내년 상반기 문을 연다고 합니다. 청도군이 코미디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박재형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전유성 씨가 청도 산골짜기에 정착한 지 벌...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울산 새 브랜드 슬로건 내년 6월까지 개발
울산시가 현재 '울산 포 유(Ulsan For You)' 도시브랜드를 교체하기 위해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접수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심사를 벌여 선정한 뒤 내년 6월까지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새 브랜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포 유'는 지난 2004년에 만들어졌으나 김해시의 '김해 포 유'와 유사하고 ...
2016년 10월 12일 -

날씨
1) 오늘 아침도 쌀쌀합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15도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높지만 여기에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은 상태입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한낮기온 22도가 예상됩니다. 2) 오늘도 하늘에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부산 16...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울산지법, 성범죄 집행유예율 35.9%
울산지법의 최근 5년간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죄 재판에 대한 집행유예 비율이 35.9%로 전국 지방법원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주광덕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방법원 가운데 울산지법이 35.9%로 집행유예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서울중앙지법은 13.7%에 불과했...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경제브리핑-->자동차·조선 전망 '어두워'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4분기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그렇지만 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최근의 유가 상승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4분기 산업기상도 조사에 따름녀 정유와 유화 업종은 그...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풍 직격탄을 맞은 태화시장이 특별재난지역 으로 선포돼도 혜택은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태풍 침수 차량이 울산에서만 2천5백 대가 넘어 보상 처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 현대차 노사가 내일 2주 만에 임금 협상을 재개하...
이상욱 2016년 10월 11일 -

현대중공업,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 전달
현대중공업이 태풍 차바 때 구조 활동 중 순직한 온산소방서 고 강기봉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2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강 소방관은 지난 5일 울주군 회야댐 인근에서 침수된 차 안의 시민을 구조하려다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실종됐다가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