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재 '울산 포 유(Ulsan For You)'
도시브랜드를 교체하기 위해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접수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심사를 벌여 선정한 뒤
내년 6월까지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새 브랜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포 유'는 지난 2004년에 만들어졌으나
김해시의 '김해 포 유'와 유사하고
도시의 역동성과 상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