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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4분기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그렇지만 현대중공업의 주가는 최근의
유가 상승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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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4분기 산업기상도
조사에 따름녀 정유와 유화 업종은 그나마 좋은
편인 '구름조금'으로 나타났지만 철강과 건설은
'흐림', 자동차와 조선 업종은 '겨울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전체 업종에 걸쳐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전반적인 교역량이
감소하고 있어 기존산업의 고부가가치와
새로운 분야와의 융합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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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산유국들이 감산에 합의하며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조선과 정유업체의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유조선 발주 등의 기대속에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SK에너지와 S-OIL 등 울산지역 정유업체들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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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외버스터미널이 정부가 인증하는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장애물 없는 건물에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349개 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즉 BF인증 사업에 참여한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등 5곳의 사업 추진을 마치고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 대상은 기존 터미널의
구조 변경을 통해 BF인증을 받은 국내 최초의 사례입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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