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태풍 차바 때 구조 활동 중
순직한 온산소방서 고 강기봉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2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강 소방관은 지난 5일 울주군 회야댐 인근에서
침수된 차 안의 시민을 구조하려다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실종됐다가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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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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