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오전 8시 20분쯤
동구 모 조선소 가공소조립부에서 일하던
35살 장 모씨가 자재와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으로 설비 하차작업을 하던 장 씨가
다른 크레인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