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앞두고 5개월 넘게 끌어온
올해 임금협상에서 어제(10\/12) 밤 극적으로
2차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끝에 마련한
2차 합의안은 기본급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급과 격려금 350%에 33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해
내일(10\/14)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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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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