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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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공정기술연구센터 연말 착공
석유화학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석유화학공정기술연구센터가 오는 12월 울산테크노산단에서 착공됩니다. 이 센터는 석유화학 공정에 관한 전문인력을 연간 300명 배출할 예정이며 252억 원을 들여 연면적 5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안에 설계를 마친 뒤 건축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밟기로 했...
2016년 10월 16일 -

울산 공공시설물 내진율 44.4%..보강 앞당겨
울산지역 각종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은 44.4%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시설분야에 대한 내진 보강을 통해 전체 1천84개 공공시설물 가운데 481건에 대한 내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보강대상인 603개 시설물에 대해서는 당초 2천40년에서 15년 앞당긴 2천25년까지 883억 원을 투자해 ...
조창래 2016년 10월 16일 -

회야하수처리장 2019년까지 증설
울산시와 양산시가 회야하수처리장 증설비용 분담에 합의했습니다. 두 도시는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비 700억 원 가운데 국비와 원인자 부담금을 뺀 지방비 부담분은 앞으로 2030년 하수발생 비율에 따라 울산시와 양산시가 18 대 82의 비율로 각각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이달 중 공사 발주에 들어가 연내 착공해...
2016년 10월 16일 -

가짜석유 만들어 화물차 보조금 빼돌려
울산남부경찰서는 등유와 경유를 섞어 만든 가짜 석유를 사용하며 화물차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42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상개동 한 공터에 탱크로리를 설치해 만든 가짜석유 7만 리터를 8개월 동안 사용하며 유가보조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화...
이돈욱 2016년 10월 16일 -

(R) LH '알고도 축소'...주민 거센 반발
◀ANC▶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태풍 피해 원인으로 지목된 울산혁신도시 사전재해영향평가를 부실조사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수익을 높이려고 배수시설을 축소한 걸로 보이는데, 지역사회 반발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혁신도시 개발 전 작성한 재해영향평...
설태주 2016년 10월 16일 -

울산지검 압수수색영장 기각률 전국 최고
울산지방검찰청이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한 압수수색영장의 비율이 6.9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주민 국회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7월까지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영장 기각률은 2.97%지만, 울산지검의 경우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6.94%에 달했습니다. 이에대...
조창래 2016년 10월 16일 -

전만사->박성민 중구청장
◀ANC▶ 태풍 차바가 울산에 큰 피해를 남긴 가운데 중구지역이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돼 주민들이 실망감이 큰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성민 중구청장을 만나 태풍 피해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태풍 ‘차바’는 울산전역에 물폭탄을 퍼부었는...
이상욱 2016년 10월 16일 -

울산 맞춤형 화학전문인력양성 교육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는 조선업 불황 여파를 겪고 있는 울산의 청년과 미취업자, 베이비부머 등을 대상으로 '울산 정밀화학기업 맞춤형 화학전문인력양성 과정' 교육을 실시합니다. 중소화학기업협회는 21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교육 신청을 받아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주 동안 구직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유영재 2016년 10월 16일 -

주요뉴스 (16. 10. 15.)
법원이 탑승객 10명이 숨진 사고를 낸 버스기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여행사를 상대로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공사 폭발로 다친 근로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로 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청관계자를 수사하고 전면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대자동...
설태주 2016년 10월 15일 -

울산 어린이집 절반 이상 초과 보육
울산의 어린이집 절반 이상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초과해 보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국회의원은 울산의 어린이집 가운데 54%가 보육교사 1인당 법정 아동 수보다 한 두명을 초과해 보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1인당 만 1세 미만은 3명, 만 4세 이상 ...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