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등유와 경유를 섞어 만든
가짜 석유를 사용하며 화물차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42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상개동 한 공터에 탱크로리를
설치해 만든 가짜석유 7만 리터를 8개월 동안
사용하며 유가보조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화원 뒤 넷트럭 플러스 공터 \/ 경찰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