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양산시가 회야하수처리장 증설비용
분담에 합의했습니다.
두 도시는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비
700억 원 가운데 국비와 원인자 부담금을 뺀
지방비 부담분은 앞으로 2030년 하수발생
비율에 따라 울산시와 양산시가 18 대 82의
비율로 각각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이달 중 공사 발주에 들어가
연내 착공해 당초 계획보다 1년 늦은
2019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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