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탑승객 10명이 숨진 사고를 낸 버스기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여행사를 상대로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공사 폭발로 다친
근로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로 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청관계자를 수사하고 전면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63%의 찬성률로 통과했습니다. 노사는 다음 주 임금협상 타결 조인식을 열 예정입니다.
2021년까지 울산에 모두 6개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지만, 지역별 편차가 심해 학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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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객 10명 숨진 버스사고 운전기사 구속영장 발부..유가족 여행사 상대로 거센 항의
*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공사 폭발 1명 추가 사망..전면작업중지
*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 통과..
다음 주 타결 조인식
* 2021년까지 학교 6개 신설, 지역 편차 심해 학생 불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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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숨진 버스 사고
운전기사 구속영장 발부..수사 속도 내나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공사
1명 추가 사망..전면작업중지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 통과..다음 주 조인식
울산시교육청
2021년까지 학교 6곳 신설..학생 불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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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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