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 대를 보급하는 등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연내에 수소택시 15대와
수소버스 3대를 시범운영하며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모두 12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자율주행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현재 조성중인 옥동-농소간 도로를 자율주행
실증도로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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