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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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라 왕과 왕비의 산책로 복원
◀ANC▶ 경주에서는 천년 전 신라의 왕과 왕비가 걸었던 길이 복원됐습니다. 이 길을 천천히 걷다보면 실제로 신라의 왕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규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신라시대 왕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대릉원 숲길을 걸어 갑니다. 왕과 왕비의 산책로는 유서깊은 교촌 한옥마...
2016년 11월 08일 -

수소전기차 시대 '성큼'
◀ANC▶ 현대자동차 파업으로 생산이 지연됐던 수소전기차 택시가 다음 달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에서 달리게 됩니다. 수소전기차를 일반인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인데, 울산이 수소차 생산과 운영에서 선두 도시가 되기 위해 해결해야 할 숙제가 적지 않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래 자동차로 각광...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울산시, 가축방역 시책 평가 우수상 수상
울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올해 가축방역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가축방역 사업계획 수립, 훈련과 교육, 구제역과 AI 차단 실태 점검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AI 발생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구제역 방역을 위한 소독의 날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
2016년 11월 07일 -

고래특구 청사진 '윤곽'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에 모노레일과 입체영상관 등 새로운 시설이 속속 들어섭니다. 1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기존 시설들도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고래테마 특구로 지정된 남구 장생포...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스탠딩>떼까마귀 관광 상품화
◀ANC▶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의 본고장 울산 태화강에 올해도 어김없이 떼까마귀 수만 마리가 날아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겨울 다양한 국내외 행사로 떼까마귀를 관광상품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시베리아를 출발한 떼까마귀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울산 태화강 대숲으로 속속 날아...
2016년 11월 07일 -

태풍 피해복구 '갈 길 멀다'
◀ANC▶ 태풍 차바가 울산을 강타한 지 한달이 넘었지만, 기반시설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복구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내년 상반기 우기 전까지 복구를 마친다는 계획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매곡산업단지에서 정자항으로 이어지는 산간도로. 곳곳에 아스...
최지호 2016년 11월 07일 -

온양읍 동상∼발리 도로 공사 착수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와 발리를 잇는 길이 1.2km, 2차선 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이 오늘(11\/7) 오후 열렸습니다. 이 도로는 185억 원의 지방비가 투입돼 오는 2018년에 완공예정이며 상습 정체를 빚는 온양읍 대안 지하차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1월 07일 -

공립유치원> 못 늘리나? 안 늘리나?
◀ANC▶ 요즘 공립 유치원 보내기가 대학 입시만큼 어렵다고 합니다. 해마다 이같은 공립 유치원 입학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무작정 공립유치원을 늘릴 수도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입학 원생 추첨이 열리는 유치원 강당이 학부모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합격 번호표를...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유니스트,이산화탄소를 경유로 만드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 이재성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디젤 자동차 연료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기존의 촉매보다 간단하게 디젤을 얻을 수 있는 '델라포사이트'라는 촉매를 개발해 이산화탄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경유 성분이 대부분인 액화탄화수소를 만들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화...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현대중공업 "임단협 연내 타결해야"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 측이 연말 퇴직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임단협 타결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최근 발행한 인사저널에서 협상이 해를 넘기면 정년퇴직자 644명에게 임금 인상분을 소급 적용할 수 없고, 자구안 실행 계획에도 차질이 생겨 유...
최지호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