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와 발리를 잇는
길이 1.2km, 2차선 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이 오늘(11\/7) 오후 열렸습니다.
이 도로는 185억 원의 지방비가 투입돼
오는 2018년에 완공예정이며
상습 정체를 빚는 온양읍 대안 지하차도의
교통량이 분산돼 주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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