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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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부모 부담경비 전국 1위
울산지역 학부모가 부담하는 공교육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의 세출 대비 무상급식 비중이 2.3%로 전국 16위이며, 학생 1인당 울산 학부모 부담경비는 112만 6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의 재정운용평가 전국 1위는...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만취 상태로 뺑소니 사망사고 낸 30대 검거(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이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11\/6) 9시 40분쯤 북구 염포로의 횡단보도를 건너던 외국인 여성 24살 C모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2% 이상의 만...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2017학년도 후기 일반고 학부모 설명회
2017학년도 울산지역 후기 일반 고등학교 학부모 설명회가 오늘(11\/7)부터 16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 39개 일반고가 참여하며 교육활동과 중학교 내신성적 산출 방법 등의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의 고등학교 선택을 돕습니다. 특히 대입 상담교사단이 참여해 수시 모집과 학생부 종합전형 등 최근의 대...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집행유예 후 또 밍크고래 포획 '징역 8월'
울산지법은 고래 불법 포획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도 계속해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 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49살 신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밍크고래 포획으로 1차례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지난 3월과 4월 선원들과 함께 전남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3마리를 작살로 포획한 혐의...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경> 울산시, 자동차 전용부두 화물 유치 나서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현대자동차 수출 차량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본항 6부두 일대에 조성된 자동차 전용부두에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현대차와 해운사인 유코카캐리어스, 현대글로비스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는 지난해 7월 연...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사건 관계인 뒷돈 챙긴 혐의 경찰 직위해제
울산지방경찰청은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뒷돈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남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해 초 형사 사건에 휘말린 지인으로부터 회식비 등의 명목으로 수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가 돈을 받은 시점이 김영란법 시행 전인 것으로 보...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태화강 떼까마귀 국내외 홍보 강화
울산시가 태화강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들이 올해도 울산으로 도래함에 따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삼호대숲에는 현재 3만 마리 정도의 떼까마귀들이 둥지를 틀었으며 조만간 10만 마리가 정도가 찾아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떼까마귀 도래에 맞추어 ...
2016년 11월 07일 -

경> 올해 '10만대 클럽' 가입 차량 안나온다
국내 자동차 내수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올해는 10만대 이상 팔린 히트 모델이 나오지 않을 전망입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현대차의 아반떼로 7만8천253대가 판매됐지만, 연말까지 10만대 이상 판매되기는 힘에 부친 상황입니다. 이처럼 10만대 클럽 가입 차량이 나...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낮 최고 16.2도..내일 5~10mm 비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기온은 16.2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11\/8)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5에서 1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 아침에는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진 뒤 주말쯤 평...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조퇴 중 사내 교통사고 사망…업무상 재해
4분 정도 일찍 퇴근하다가 사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4년 10월 정해진 시간보다 4분 정도 빨리 퇴근하다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 도로에서 오토바이에 치여 숨진 근로자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조창래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