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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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자동차·석유화학 '발등의 불'
◀ANC▶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미국의 보호무역 장벽이 높아질 거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당장 울산은 자동차와 석유화학산업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유세 기간 트럼프가 내세운 핵심공약은 울산 경...
조창래 2016년 11월 10일 -

북구 신천동에 생태휴식공간 조성
북구 신천동 일원이 자연생태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환경부는 북구 신천동을 2017년 자연마당 사업지로 선정해 내년부터 2019년까지 시비 21억7000만원을 들여 습지생태복원과 산림생태복원 조류서식처 복원구역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자연마당이 완공되면 지역 주민단체 등과 연계해 주민참여프로...
2016년 11월 10일 -

인색한 교육투자..학부모 멍든다
◀ANC▶ 울산지역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울산시도 학생들 교육비 투자에 인색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역차별을 받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공화장실에서 보기 힘든 재래식 변기가 여전히 설치된 초등학교. 울산지역 초*...
서하경 2016년 11월 10일 -

석유화학 산업안전 세미나 개최
오늘(11\/10) 혁신도시에 위치한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에서는 석유화학 공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화학연구원이 주관한 오늘 세미나에서는 한국바스프 김동원 공장장이 자체 안전관리시스템을 소개했으며 화학연구원은 석유화학업체 안전에 관한 기술개발 동향을 설명했습니다.\/\/\/ ...
2016년 11월 10일 -

정신이상자 주민센터서 흉기난동..병원 이송(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2살 주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쯤 동구 전하2동주민센터에서 센터 직원 43살 양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주 씨는 이전에 동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직원이 너무 불친절해 범행을 저질...
2016년 11월 10일 -

스탠딩\/\/울산 떠나는 베이비부머 '잡아라'
◀ANC▶ 지난 3년 간 울산을 떠난 베이비부머 퇴직자가 무려 1만 4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3년 동안 이보다 훨씬 많은 베이비부머가 울산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들의 탈울산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현재 울산의 총 인구는 117만 3천 5백여 명...
유영재 2016년 11월 10일 -

경제브리핑--> 경제성장률 1.8%로 하락
◀ANC▶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경제가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최근 4년간 연평균 1.8%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조선업 수주잔량이 13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BNK금융경영연구소는 2천8년 금융위기 이전에는 연평균 4.5%의 성장률을 보여오던 동남권 지역 경제성...
조창래 2016년 11월 10일 -

고 정주영 회장 리더십 관광상품화 추진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이자 울산 방문의 해인 내년에 고 아산 정주영 회장의 리더십과 관련한 산업현장을 관광 상품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 창업자의 리더십과 관련된 산업현장을 관광상품화해 기업체 연수나 공무원 교육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대학교나 현대중공업,...
2016년 11월 10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교육 투자에는 인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행자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 처분을 받았습니다. ------------------------------------------ 울산 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이상욱 2016년 11월 10일 -

울산항만공사 2017년 예산 1050억 규모
울산항만공사는 오늘(11\/10) 예산심의회를 열어 올해 예산보다 30%가 감소한 1천50억 원을 내년도 예산 규모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2012년에 착공한 북신항의 2개 선석 개발과 배후단지 3공구 조성, 남화물양장 축조 등 대규모 항만인프라 개발사업이 올해 완공됨에 따라 내년 투자수요가 크게 감소했기 때...
유영재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