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신천동 일원이 자연생태 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환경부는 북구 신천동을 2017년 자연마당
사업지로 선정해 내년부터 2019년까지
시비 21억7000만원을 들여 습지생태복원과
산림생태복원 조류서식처 복원구역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자연마당이 완공되면 지역 주민단체 등과 연계해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