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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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피해 신고*포획 건수 급증
울산지역에 올 들어 멧돼지 피해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멧돼지 신고 건수는 지난 2014년 407건에서 지난달 기준 739건으로, 같은 기간 포획된 멧돼지도 140마리에서 258마리로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작물 수확철인 9월부터 11월까지 멧돼지로 인한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용주 2016년 11월 11일 -

태화강 바지락 모니터링 실시..자취 감춰
태화강 바지락이 태풍 차바 이후 자취를 감췄다는 울산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올해 조업은 시작도 못한 채 사실상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바지락이 잡히지 않는다는 어민들의 말에 따라 어제(11\/10) 하루 민간잠수사를 동원해 태화강 하구에서 2시간 동안 모니터링...
이용주 2016년 11월 11일 -

조선업체 협력사 직원 건조중인 선박에서 숨져
오늘(11\/10) 오후 6시 56분쯤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협력업체 직원 49살 정모 씨가 건조 중인 선박의 엔진룸 통로의 뚜껑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청소 작업을 하기 위해 엔진룸으로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회사 측과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
이상욱 2016년 11월 11일 -

(R\/경남)전국 첫 '재정안정화 적립금' 도입(s\/s)
◀ANC▶ 경상남도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재정안정화 적립금' 제도를 도입해 흑자도정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유가 있을 때 돈을 쌓아뒀다가 어려울 때 쓰겠다는 건데, 이런 저런 우려도 나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지난 6월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채무제로를 선포한 경상남도가 ...
이상욱 2016년 11월 11일 -

낮 최고기온 16도.. 평년 기온 회복
오늘(1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예상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11\/12)도 맑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을 타고 이동하면서 울산에도 일시적으로 미세먼지가 짙어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
2016년 11월 11일 -

(R\/부산)최순실 사태로 벡스코 활력 잃어
◀ANC▶ 최순실 게이트 파장이 확산되면서 부산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정부 행사들까지 시민들의 관심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양한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국민체험마당 행사가 개막했는데, 일반 관람객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남휘력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정부의 행정혁신 정책...
이상욱 2016년 11월 11일 -

날씨
1) 오늘은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공기도 한결 부드러운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7도로 평년과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기온 16도가 예상됩니다. 다만 서풍을 타고 유입 된 황사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농도가 높은데요, 울산은 현재 보통 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
이상욱 2016년 11월 11일 -

'방사선 폐기물 무단 보관' 태광산업에 과징금
방사선 폐기물을 무단으로 보관한 태광산업에 과징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11\/10) 회의를 열어 태광산업에 대해 '방사선 이용 기관 등에 대한 행정 처분안'을 의결하고 1억 2천만 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태광산업은 방사선 폐기물 320여 톤을 공장의 무허가 장소에 보관하다 원안위에 ...
이상욱 2016년 11월 11일 -

시장 공약 평가 주민 배심원단 구성
오늘(11\/10) 오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으로 울산시장 공약이행 평가 주민 배심원단이 구성됐습니다. 이들 배심원단은 지금까지 추진됐던 민선 6기 시장 공약 이행사항을 이달말까지 분임조 토론 등을 거쳐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울산시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주민 배심원단은 5개 구군, 만1...
2016년 11월 10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또 제동..차질 빚나?
◀ANC▶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행자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 처분을 받았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쳐 재상정을 다시 추진해야 해 일정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시설인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