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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케이블카>또 제동..차질 빚나?

입력 2016-11-10 20:20:00 조회수 161

◀ANC▶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사업이 행자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반려 처분을 받았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쳐 재상정을 다시
추진해야 해 일정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시설인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CG시작----------------------
행자부는 투자심사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과의
환경영향평가 초안협의 후 재상정하도록 하는
반려조치를 내렸습니다.
---------------CG끝------------------------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생태축 훼손 등의 논란끝에
--------------CG시작----------------------
지난 7월 말 복합웰컴센터에서
상부 도착지점이 신불산 서북쪽에서
억새평원이 있는 간월재 동쪽까지 1.85km로
변경됐습니다.
--------------CG끝------------------------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는 울산시와 울주군의
공동사업으로 사업비는 절반씩 모두 495억 원이
투입됩니다.

200억 원 이상 신규사업은 행자부 투자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투자심사와 환경협의를 동시에 진행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자 울산시는 연말까지
낙동강유역환경청과의 협의를 완료한 뒤
재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금년 12월15일까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초안을 접수하고 협의를 거쳐 재신청하면
당초 사업추진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울산시는 내년 2월 통과를 전제로
당초 예산안에 설계비 24억 원을
반영한 뒤 추경예산에서 공사비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케이블카 사업에 일단 멈춤신호가 들어오기는
했지만 내년 착공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울산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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