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오후 6시 56분쯤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협력업체 직원 49살
정모 씨가 건조 중인 선박의 엔진룸 통로의
뚜껑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청소 작업을 하기 위해
엔진룸으로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회사 측과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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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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