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바지락이 태풍 차바 이후
자취를 감췄다는 울산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자체 조사를 벌였지만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올해 조업은 시작도 못한 채
사실상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바지락이 잡히지 않는다는
어민들의 말에 따라 어제(11\/10) 하루
민간잠수사를 동원해 태화강 하구에서
2시간 동안 모니터링을 실시했지만
바지락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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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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