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이자
울산 방문의 해인 내년에
고 아산 정주영 회장의 리더십과 관련한
산업현장을 관광 상품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 창업자의 리더십과 관련된
산업현장을 관광상품화해 기업체 연수나
공무원 교육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대학교나
현대중공업, 현대호텔 등과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