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11\/10)
예산심의회를 열어 올해 예산보다 30%가 감소한
1천50억 원을 내년도 예산 규모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2012년에 착공한 북신항의 2개
선석 개발과 배후단지 3공구 조성,
남화물양장 축조 등 대규모 항만인프라
개발사업이 올해 완공됨에 따라
내년 투자수요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에
내년 예산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투자수요 감소에 따라
차입 규모도 올해 300억 원에서
내년은 100억 원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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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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