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현대자동차 수출 차량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본항 6부두 일대에 조성된
자동차 전용부두에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현대차와 해운사인 유코카캐리어스,
현대글로비스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는
지난해 7월 연간 10만대 차량을 적재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지만, 현대차와 선사들의
경영 악화로 1년 넘게 화물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 9월20일 로로 전용부두 '개점 휴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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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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