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개 죽 끓이다 불..36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오늘(1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방과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개죽을 끓이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 화재가 났다는 집주인 84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언론보도 ...
2016년 11월 05일 -

울산 무상급식 비율 전국 최저
울산의 초·중·고교의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의 무상급식 비율이 43.2%로 나타나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지자체가 무상급식 예산을 부담하는 비율도 15.8%로 전국 평균 37.7%의 절반이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자체 협조로 급식예산 지...
서하경 2016년 11월 05일 -

테크노파크, 창업 기업 도약 사업 실시
정부와 지자체, 공기업이 창업 도약기 기업을 돕는 상생프로그램이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청,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진행하는 '파워실크로드' 사업은 앞으로 3년간 모두 9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에 따라 사업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는 한해 35개 정도의 창업, 벤처기업을 선정한 뒤 최대 1억원...
2016년 11월 05일 -

내일 가랑비.. 낮 최고 14도
오늘(1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1.2도를 기록했으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6)은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 많고 가랑비가 오겠으며 비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7도 이상 떨어진 14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풍이 바다에도 영향을 주면서 내일 동해 남부와 남해 동부 전 해상...
2016년 11월 05일 -

불법 성형 시술 화장품 판매업자 벌금
울산지법은 의료인이 아니면서 성형 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주 모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화장품 영업을 하는 주 씨는 2015년 5월 남구 모 식당에서 김모 씨의 얼굴에 금실 리프팅 시술을 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불법 성형 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05일 -

울산체육공원에 낙엽 산책길 조성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조망 산책로에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낙엽 산책길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낙엽을 밟으며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울산체육공원과 울산대공원에서 수집한 낙엽 1000포를 조망산책로 470m에 조성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낙엽산책길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집니다.\/\...
2016년 11월 05일 -

오일허브>석대법 연내 통과되나?
◀ANC▶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선결과제인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산자위에 상정되면서 본격 심의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9대 국회때 자동폐기된 전례가 있어 울산시와 정치권이 연내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1호 법안인 ...
2016년 11월 04일 -

울산시, 오는 9일 체납차량 일제단속
오는 9일 울산 전역에서 자동차세 고액,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조사와 번호판 영치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부터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일대를 순회하며 동시다발적으로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6천 300여 개를 영치했으며 체납세 21억 ...
2016년 11월 04일 -

남외동 주택*트럭 적재함에서 불(사진 :중부온산소방)
오늘(11\/4) 낮 12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방 1칸과 화장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나 탑승자 37살 김모씨가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
이용주 2016년 11월 04일 -

중구 학성동 주민 \"아파트 공사 피해 심각\"
중구 학성동 제나두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11\/4) 집회를 열고 인근 디아채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크고작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시공사 측과 아파트 진입도로 통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데다, 매일 심한 진동으로 건물 균열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
최지호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