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울산 전역에서 자동차세
고액,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조사와
번호판 영치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부터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일대를 순회하며
동시다발적으로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6천 300여 개를 영치했으며
체납세 21억 4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