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낮 12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방 1칸과 화장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나
탑승자 37살 김모씨가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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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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