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동 제나두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11\/4) 집회를 열고 인근 디아채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크고작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시공사 측과 아파트 진입도로
통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데다, 매일 심한
진동으로 건물 균열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는 소음규정이나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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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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