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초·중·고교의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의 무상급식
비율이 43.2%로 나타나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지자체가 무상급식 예산을 부담하는 비율도
15.8%로 전국 평균 37.7%의 절반이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자체 협조로
급식예산 지원을 확대해
2018년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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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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