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자체, 공기업이 창업 도약기 기업을 돕는 상생프로그램이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중소기업청,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진행하는 '파워실크로드' 사업은 앞으로
3년간 모두 9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에 따라 사업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는
한해 35개 정도의 창업, 벤처기업을 선정한 뒤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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