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전 7시 30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방과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개죽을 끓이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 화재가 났다는
집주인 84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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