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 측이 연말 퇴직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임단협 타결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최근 발행한 인사저널에서
협상이 해를 넘기면 정년퇴직자 644명에게
임금 인상분을 소급 적용할 수 없고,
자구안 실행 계획에도 차질이 생겨
유동성 위기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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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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