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래특구 청사진 '윤곽'

이용주 기자 입력 2016-11-07 20:20:00 조회수 103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에
모노레일과 입체영상관 등
새로운 시설이 속속 들어섭니다.

1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기존 시설들도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8년 국내 최초로
고래테마 특구로 지정된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과 고래문화마을 등
고래 관광시설이 모여있는 이곳에 볼거리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당장 다음달에는 고래를 형상화한
모노레일 공사가 첫 삽을 뜹니다.

CG) 생태체험관 매표소에서 문화마을 정상까지
1.3㎞ 구간을 오가는 노선으로 남구청은
야간개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OUT)

고래문화마을에 들어서는 5D 입체영상관도
내년 여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S\/U) 이곳 1층에는 귀신고래 애니메이션
입체영상관이, 2층에는 울산대교와 산단을
조망하는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37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국내 최초의 전투함
울산함도 기본 정비를 마치고
내부 전시용 콘텐츠 제작에 들어갑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수족관을 바다숲으로 꾸미고
돌고래 이송 전용 크레인을 설치하는 등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고래박물관은 수장고 유물을 새로 배치하고
관람객 동선을 새로 짜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INT▶ 김재두 \/ 남구청 복지환경국장
\"산업·생태·스포츠 관광과 삼산의 도심 관광 등을 연계하는 콘텐츠를 확충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힐링·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중국과 일본 관광객 팸투어와
관광기념품 공모전 등을 통해
관광객 홍보 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