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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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사 스마트폰 관리시스템 도입
울산시가 청사 시설물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대상은 기계와 전기, 소방, 통신, 주차시설 등 모두 천600여 개로, 명칭과 설치연도, 점검기간, 수리와 보수내역을 QR코드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구.군 청사 시설물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6년 12월 15일 -

성금(12\/15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무룡초등학교 96만3,910원 동천초등학교 71만8,080원 동대초등학교 58만760원 수암초등학교 50만2,700원 천곡중학교 32만1,810원 --------------------------------------- 현대청운고등학교 29만9,500원 일산중학교 18만...
2016년 12월 15일 -

경제브리핑--->11월 실업자 역대 최대
◀ANC▶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8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산으로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계란 가격이 또 한차례 인상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2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4%나 급증...
최지호 2016년 12월 15일 -

현대중 노조, 12년 만에 민주노총 복귀 선언
12년 만에 금속노조 재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과 함께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투쟁하겠다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5천여 명 중 3분의...
최지호 2016년 12월 15일 -

선거법위반 강길부 의원 '벌금 300만원' 구형
울산지법 제12형사부심리로 열린 새누리당 울주군 강길부 의원에 대한 1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허위사실을 공표한 선거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 의원에게 벌금 3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강 의원은 올해 4·13 총선을 앞두고 펴낸 선거공보에 '울주군에 있는 울산시 지방도를 국도 지선으로 승격시켰다'는 취지로 허...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 -

여주인 흉기로 찌르고 7만원 훔친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슈퍼마켓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돈을 훔쳐 기소된 47살 노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10월 북구의 한 슈퍼에 들어가 여주인을 찔러 1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현금 7만 2천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스탠딩\/\/(이슈)움츠러든 기부..온도탑 '식는다'
◀ANC▶ 연말을 앞둔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왔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얼마 전 태풍 수해 때 한 차례 성금을 모은데다 경기 불황까지 겹쳐 기부의 손길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와 함께 이웃에게 온정을 바라...
2016년 12월 15일 -

생활속 온맵시 내복입기 캠페인 전개
울산시가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의 일환으로 오늘(12\/14) 1층 로비에서 온(溫)맵시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사무실과 집안 실내 난방온도를 낮춰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도록 내복입기를 권장하는 운동입니다. 울산시는 내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약 2.4℃가 올라가는 보온...
2016년 12월 15일 -

[데스크-울산]대대장 지시로 폭음통 해체..인재\/수퍼
◀ANC▶ 어제 울산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는 훈련용 폭음통 화약이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대장의 지시에 따라 폭음통을 해체한뒤 화약을 버렸는데, 애꿎은 병사들만 폭발의 피해자가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사 훈련때 포탄 소리를 내기 위해 터트리는 폭음통입니다. ...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 -

(R\/부산)버스기사 취업 대가 수억 '꿀꺽'
◀ANC▶ 시내버스 업체의 노조 간부들이, 버스기사 취업을 대가로 뒷돈을 챙겼습니다. 한때 항운노조 취업 비리가 잇따랐는데, 이젠 버스업곕니다.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버스 공영차고집니다. 경찰이 버스회사 노조 사무실에서, 취업관련 서류를 압수하고, 노조 지부장...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