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금속노조 재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과 함께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투쟁하겠다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5천여 명 중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민주노총 재가입이 성사되는데,
일부 현장조직은 조합비 인상과 적립금 문제를
거론하며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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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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