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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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도..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 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16)도 맑은 날씨 속 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모레(12\/17)부터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
2016년 12월 15일 -

이슈추적\/\/강소기업이 수출 역군
◀ANC▶ 주력 산업의 부진 속에 올해 울산 수출 실적은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정부 포상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속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 작지만 강한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진 덕분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에어컨과 라이에이터 등 자동차 공조기 부품 전문 물류회사입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아들 팔아버린다\" 동거녀 협박해 성매매 시켜
울산지법은 아들을 외국에 팔겠다고 협박해 동거녀를 성매매시킨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직업이 없는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10대 B양과 동거를 시작해 아들을 낳은 뒤 생활비가 없자 B양에게 20여 차례 성매매를 시켰으며, 이를 거절하자 아들을...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울산현대 전북과 맞트레이드.. 3명 영입
울산현대가 수비수 이용과 이재성을 전북에 보내고 김창수, 이종호, 최규백 등 3명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트레이드로 수비진을 개편하는 동시에 높은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 이종호를 영입하며 공격진도 보강했습니다. 오는 26일 선수단을 소집해 훈련을 재개하는 울산은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단독\/\/<월드컵최종예선>이란전 울산유치
◀ANC▶ 내년에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경기가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가대표팀 경기가 울산에서 열리는 건 4년만인데,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대내외에 알리는 호재가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이 2018 러시아 월...
2016년 12월 15일 -

(R\/경남)조선소 크레인 어쩌나?-s\/s
◀ANC▶ 조선 불황으로 가동이 중단된 통영지역 조선소의 크레인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안전 점검을 제때 받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인데 안전 조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통영 도남관광지에 위치한 한 조선소. 선박 부품을 옮기던 타워 크레인이 3년째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수주 ...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 -

식당 상습절도 40대 구속(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 2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4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동안 신정동 일대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5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절도와 ...
2016년 12월 15일 -

김복만 교육감 2심도 당선무효형
◀ANC▶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교육감은 대법원에 상고해 당분간 교육감직은 유지하겠지만 교육 현장의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지방자치교육에 관...
서하경 2016년 12월 14일 -

울산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 표류
울산노동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양대노총과의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95억원을 들여 오는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5천 제곱미터, 4층 규모의 노동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센터 건립을 위해 입주예정인 한국노총, 그리고 민주노총과 부지와 운영방안을 협의하...
2016년 12월 14일 -

(경)11월 실업자 81.4% 급증..실업률 3.9%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2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4%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조선업 구조조정속에 제조업 근로자는 20만4천 명으로 1년 전 보다 1만2천명, 5.4% 줄었고, 관리자 수는 1년 전 7천 명에서 5천 명으로 23.1%나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3.9%로 전...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