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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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미포산업로 전 구간 개통
◀ANC▶ 동해안쪽 미포산업로가 14년 만에 완전개통합니다. 대왕암지구 개발사업이 준공돼 캠핑장이 개방됩니다. 한 주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에서 경주 감포로 이어지는 미포산업로가 착공 14년 만에 전 구간을 개통합니다. 미포산업로는 총연장 9.5km의 왕복 4차선으...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 -

R]밤이 더 화려한 '빛의 도시' 포항
◀ANC▶ '빛의 도시' 포항의 밤 풍경이 더욱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 다양한 경관 조명이 설치되고 있기 때문인데 관광 활성화와 함께 도시 브랜드의 가치도 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10만발의 불꽃이 밤 하늘을 수놓는 포항 불빛축제! 제철소 용광로가 내뿜는 강렬한 빛! 그리고...
설태주 2016년 12월 19일 -

국정교과서 폐기비대위 울산 빠져
국정역사교과서 폐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비대위에서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대위는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이 부친의 명예회복을 위해 만든 교과서가 내년 3월 신학기부터 적용될 위기에 있다”며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폐기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정역사교과서 폐...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 -

울산시 에너지산업 육성 사업 확대
울산시가 에너지 산업 육성분야 예산을 내년에 대폭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에너지산업 할성화를 전담하는 에너지산업과의 내년도 총예산은 260억 원으로 올해 76억 원에 비해 184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주요 사업은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조성비 61억 원, 울산차세대 전지원천 기술센터 운영비...
2016년 12월 19일 -

울산해경 해양안전홍보관 관람객 잇따라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해양안전교육홍보관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지난 1일 홍보관을 개관한 이후 지금까지 인근 유치원 등 3개 단체에서 130여명이 홍보관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홍보관은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옛 남구 장생포출장소 청사에 설치됐으며...
이용주 2016년 12월 19일 -

연말연시 해상범죄 특별단속 실시
울산해양경비안전서가 연말연시 분위기 속에 발생하기 쉬운 해상범죄에 대해 내일(12\/19)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 동안 형사기동정을 포함한 전담반을 구성해 대게와 고래 불법 조업와 유통, 환경사범 등의중범죄는 물론 양식장이나 어획물 절도 등 민생침해사범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이돈욱 2016년 12월 19일 -

월아침\/경제브리핑--->美 금리인상 ''
◀ANC▶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석유화학과 자동차 등 지역 주력산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의 주택소유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유가와 신흥국 경기에 민감한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등의 업종이 타격을 ...
최지호 2016년 12월 19일 -

오후까지 5mm 비.. 낮 최고 12도
오늘(12\/19) 울산에는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2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8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은 당...
이돈욱 2016년 12월 19일 -

산업구조 개편 통해 일자리 창출 필요
울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서비스업 등의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문연 박사는 2013년 기준 울산 제조업 중간재 투입 비율은 81.5%로 63.8%인 전국보다 높고, 부가가치율은 18.5%로 36.2%인 전국보다 15%p 이상 낮았다며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
2016년 12월 19일 -

(R\/경남)뱃길 끊긴 연안크루즈터미널(s.s)
◀ANC▶ 마산만 일대를 유람할 수 있는 유일한 연안 크루즈선이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적자폭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데 수억 원의 예산을 들인 크루즈 터미널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작은 글씨로 휴업을 알리는 종이 한 장만이 덩그러니 붙어있고 매표소와 대합실 문은 굳게 ...
이상욱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