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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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항 액체화물 물동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0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1천490억 원 증가한 18조9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이어갔으...
조창래 2016년 12월 21일 -

재난대책 \"울산 실정에 맞게\"
◀ANC▶ 올해 울산에서는 지진과 태풍, 홍수와 같은 역대급 자연재해부터 크고작은 안전사고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재난정보를 수집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연구분석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규모 5.8의 지진. 삽시간에 울...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끝나지 않은 태풍 피해
◀ANC▶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태화시장은 상처를 딛고 이미 말쑥한 모습으로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지하 유흥업소 피해자들은 태풍의 상처로 인한 피해보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관심과 배려 속에 태풍 피해를 극복해낸 태화시장....
이돈욱 2016년 12월 21일 -

연말결산\/\/격랑의 한 해..정치권 지각변동
◀ANC▶ 올 한해 지역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지난 4월 총선과 탄핵정국속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살아남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탄핵정국속에 각자도생의 길으면서 내년 대선이후 정국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올 한해 정치권을 조창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총선에서...
조창래 2016년 12월 21일 -

허위사실 유인물 배부한 선거관계자 집유
울산지법은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경선기간에 허위 사실을 담은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 58살 홍모 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 제20대 국회의원 울산 북구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윤 모씨의 선거사무소에서 일하면서 경선 경쟁자가 혐오시설인...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화시장이 수해를 딛고 다시 활기를 찾았 지만, 지하 주점들은 여전히 태풍 피해보상은 물론 금융지원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연 취재했습니다. -------------------------------------------- 크고 작은 재난에 노출돼 있는 울산 실정에 맞는 재난대응 모델을 체계화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성금(12\/21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주)강원철강 1천만원 울산신용보증재단 135만원 옥동초등학교 108만5,510원 남목초등학교 105만5,55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6년 12월 21일 -

울산공항 비즈니스라운지 새 단장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오늘(12\/21) 카페형 비즈니스라운지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공항공사는 청사 2층 비즈니스라운지에 무선인터넷과 자동혈압측정계, 의류 스타일러 등을 갖췄으며, 울산공항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페형으로 새 단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항은 최근 3개월 동안 이용객이 지...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스탠딩\/\/내년 시정 10대 과제 총력
◀ANC▶ 울산시가 내년 도시품격을 높이기 위한 시정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역시 20주년을 맞아 대내외 역량강화에 집중한다는 전략이지만 올해 이미 추진중인 과제도 많아 참신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은 김기현 시장 체제의 민선 6기...
2016년 12월 21일 -

울산 근로손실 일수 10년 만에 최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장기 노사분규 영향으로 올해 울산지역 근로손실 일수가 최근 10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이달 초까지 올해 울산지역 근로손실 일수는 53만 8천여 시간으로, 근로손실 일수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조합원 수가 많은 ...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