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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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발연 아이디어 공모 유니스트팀 선정
울산발전연구원이 시정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유니스트 최원아, 이경은, 방은지, 이정민 학생이 제출한 동북하 오일허브 탱크 터미널 활성화 연구가 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UNIST팀은 석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전까지 탱크 터미널의 물류 허브 기능을 극대화해 울산 경제에 실현 가능한 수익을 가져오는 방안을 제안해...
2016년 12월 22일 -

스탠딩\/\/고입선발 '총체적 부실' 인정
◀ANC▶ 수험번호 혼선과 OMR카드 오류 등으로 파행을 빚은 울산 고입 선발고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총체적 부실을 인정하고 대시민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시 교육청의 허술한 입시관리 시스템이 그대로 드러난 건데요, 비난 여론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왜 대답안해\" 5살 딸 때리고 내쫓은 엄마
울산지법은 오늘(12\/22) 5살 딸의 손바닥을 때리고 집 밖으로 내쫓은 엄마 박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올해 7월 딸이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TV리모컨으로 손바닥을 때린 뒤 내쫓아 혼자 울면서 집 주변을 배회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성금(12\/2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SK에너지(주) 심필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4천만원 (주)기성코퍼레이션 1천만원 (주)드림토지개발 500만원 -------------------------------------- 울산남구의사회 박병규 회장 및 회원 300만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
2016년 12월 22일 -

울주군 최우수 읍·면에 범서읍 선정
울주군 지역 12개 읍·면에 대한 올해 종합평가에서 범서읍이 최우수 읍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읍·면간 건전한 경쟁을 통한 적극적 업무 추진을 위해 매년 주민복지와 고객만족, 업무추진 실적 등을 평가해 수상하고 있습니다. 범서읍에 이어 청량면이 우수상을, 상북면과 온산읍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AI 우려.. 해맞이 공식 행사 취소
◀ANC▶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여파에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공식 행사도 무산됐습니다. 행사는 취소됐지만 해맞이 객은 여전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과 안전 등 후속 대책 마련에 분주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
이돈욱 2016년 12월 22일 -

경제브리핑-> 울산 불황형 흑자 계속
◀ANC▶ 울산지역 수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수입도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이 영업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를 대거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지난달에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
2016년 12월 22일 -

AI 대비 토종닭 예방적 선수매 소각..방역 지속
울산시가 확산일로를 걷고 있는 AI 발생을 막기 위해 토종닭을 선수매 소각하는 긴급처방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지역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농민 자율 참여 방식으로 토종닭을 수매해 소각 처분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이후 울산시가 현재까지 진행한 분변검사는 모두 음성반응이 나...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 -

낮 최고 17.4도.. 밤부터 기온 떨어져
새벽부터 38mm 비가 내리다 그친 울산지방은 오늘(12\/22)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7.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12\/23)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3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강풍특보가 내려져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2016년 12월 22일 -

"오류 고입시험, 명백한 표기 실수는 점수 인정"
잘못된 수험표 배부와 OMR카드 오류문제로 파행을 겪은 고입시험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명백한 표기 실수는 점수로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오는 26일 자신의 고입시험 성적을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점수를 공개하고 이틀 동안 이의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단 모...
이용주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