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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불황형 흑자 계속

입력 2016-12-22 20:20:00 조회수 29

◀ANC▶
울산지역 수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수입도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이
영업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를
대거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지난달에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감소한 불황형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통관 기준 수출입동향을 보면 수출액은
61억 6천만 달러, 수입액은 36억 8천만 달러로
24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현대자동차 생산 정상화로 자동차가
4.8% 증가했고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유류도
0.4% 늘었지만, 선박은 54.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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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이
영업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점포를 대거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의‘리테일 경쟁력 강화 TF’는
전국 33개 점포 가운데 57%에 해당하는 19개가
부산 울산 경남에 쏠려 있어 점포 축소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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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서 자율주행과 친환경차 등
다양한 미래 자동차 기술을 선보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내 자동차부품
회사로는 처음으로 CES에 참가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두 번째 참가를 통해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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