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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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R)제철 맞은 '호래기'..이색 조업
◀ANC▶ 겨울철을 맞아 남해안에서는 '호래기'라고도 부르는, 꼴뚜기 잡이가 한창입니다. 집어등을 밝혀 '들망'이란 그물로 잡는 이색 호래기 잡이 현장을 정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E N D ▶ ◀VCR▶ 수평선 너머 해가 기울자 어민들이 집어등을 밝히고, 지름 4미터 크기의 들망을 물 속에 내려 놓습니다. 잠시 뒤 ...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성금(12\/22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병영초등학교 68만4,940원 울산서여자중학교 31만9,630원 진명부동산 30만원 연암중학교 10만8,240원 울산스포츠과학고등학교 12만원 -------------------------------------- 황윤규 10만원 성동초등학교 5학년 1반 10만...
2016년 12월 22일 -

날씨
1) 오늘도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5.2mm의 겨울비 치고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앞으로 5~10mm의 비가 더 내린 뒤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도 추위 걱정은 없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17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도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 로 떨...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울산시, 시내버스 업계에 경영혁신 주문
울산시가 오늘(12\/21) 시내버스 업체 대표자 회의를 열어 모범 승무원에 대해 표창하고 경영난 타개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승객 감소에 수입 감소에 대응해 원가 절감과 함께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을 조합차원에서 총액 최저 단가 입찰을 거쳐 공동구매를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2일 -

[R\/부산]평화의 소녀상 갈등..해 넘기나
◀ANC▶ 일본 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 문제가, 1년 째 답보 상탭니다. 건립 장소를 두고 시민단체와 동구청 간 갈등이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엔 일본 영사관까지 가세해 소녀상 갈등은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송광모 기자입니다. ◀VCR▶ 시민 백여 명이 일본 영사관 앞에 섰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차량 경량화 부품소재 개발 박차
울산시가 오는 2020년을 목표로 고효율 차량 경량화 부품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5월 유니스트내에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을 건립하는 것을 비롯해 복합재 고속성형 공정기술 개발 장비구축과 활용, 기업지원과 인력양성 등을 집중 추진하...
2016년 12월 22일 -

울산 공장 탱크안에서 작업하던 30대 근로자 질식사
어제(12\/21) 오후 9시 2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탱크 안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34살 김모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김씨가 들어갔던 탱크는 깊이 3미터, 폭 2미터 정도의 원형 모양으로 내부는 비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탱크 안 유독가스 잔류 여부 등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이상욱 2016년 12월 22일 -

밤새 많은 비..강풍주의보 발효
밤새 55mm 넘게 비가 온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10mm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포근하겠지만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최고 5미터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
2016년 12월 22일 -

울산지검, 부산 연제경찰서 압수수색
울산지검 특수부가 오늘(12\/21) 오후 부산 연제경찰서 여성 청소년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 수사관 4명은 압수수색에서 여성 청소년과 간부 A씨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자료 일체 등을 확보했습니다. A씨는 다른 경찰서 근무 당시, 금품 거래와 관련된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A씨를 조...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 -

김기현 시장, 탈당 시사..조만간 입장 정리
김기현 시장이 새누리당 분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새누리당을 지지해 준 많은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어 \"인물 중심의 계파 보스정치를 청산하고, 가치 중심의 민주정당을 만들어 참된 보수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면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한...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