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1) 오후 9시 2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탱크 안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34살 김모 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김씨가 들어갔던 탱크는 깊이 3미터, 폭 2미터 정도의 원형 모양으로 내부는 비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탱크 안 유독가스 잔류 여부 등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울산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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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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