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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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환승센터 계획서 접수..내년 착공
울산 KTX역세권 핵심사업인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롯데측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됐습니다.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총 2천572억 원이 투입되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는 환승시설과 쇼핑몰, 시네마, 키즈파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내부 검토와 국토교통부 승인, 사업자 지정 고...
2016년 12월 19일 -

UNIST 로봇유모차, 국제디자인대회 대상 수상
유니스트가 디자인한 로봇유모차가 국제 디자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LG전자와 협업해 만든 로봇유모차 '베이비킹'은 로봇청소기처럼 집안을 청소하고, 침대를 흔들어 아기를 재울 수 있는 등 사업화 가능성이 커 현재 LG전자와 제품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2016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 -

주택화재.. 1명 경상(중부소방서)
오늘(12\/19)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주택 절반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자고 있던 75살 서모씨가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을 봤다는 집주인 64살 김모씨의 ...
2016년 12월 19일 -

군인권센터, "폭발사고 대대장 사법적 단죄 촉구"
군인권센터가 지난 13일 발생한 예비군 훈련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해당 부대 대대장을 구속하고 관계자 모두를 사법적으로 단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센터는 사고 부대 대대장에게 멀쩡한 폭음통을 해체한 '군용품 손괴', 불법행위를 부하들에게 지시한 '직권남용', 부상자를 발생시킨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이용주 2016년 12월 19일 -

낮 최고 12.5도.. 밤까지 5mm 비
오늘(12\/19)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현재까지 2.4mm의 비가 내렸으며 밤까지 5mm 비가 오다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5도를 기록한 가운데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12\/20)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8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남부해상에 돌풍과...
2016년 12월 19일 -

산업부, 전국 5대 권역 순회 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는 클린에너지*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해 오늘부터(12\/19) 국내 최대 산단이 위치한 울산을 시작으로 5대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회 설명회는 핵심 클린에너지 시스템인 에너지저장장치 ESS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직접 매칭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부...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주차 시비 상대방 차로 친 50대 8개월 실형
울산지법은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를 차량으로 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가 차를 가로막고 비켜주지 않자 그대로 치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고입선발고사 파행 비난 잇따라..교육감 "교육청 잘못
지난 16일 고입선발고사 파행과 관련해 교육희망 울산학부모회는 울산시교육청의 관리시스템 붕괴와 무능으로 빚어진 결과라며 교육감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울산시교육청이 수험표 재인쇄 지침을 문자로 보내고, 인쇄소에서 넘겨받은 수험표를 확인하지 않는 등 일선 학교에서도 벌어지지 않는 ...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 -

울산시, 대구 서문시장에 1억 원 전달
울산시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2\/19)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환담하며 불의의 화재로 상인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복구해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0월 태풍 '...
2016년 12월 19일 -

'알바 자리 주겠다' 군대 선임 속여 대출 실형
울산지법은 군대 선임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신분증을 받은 뒤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21살 오모 씨와 22살 이모 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오 씨는 초등학교 동창인 이씨와 공모해 자신의 군대 선임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받은 신분증을 이용해 8백만 원을 대출받는 등...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