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디자인한 로봇유모차가
국제 디자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LG전자와 협업해 만든 로봇유모차
'베이비킹'은 로봇청소기처럼 집안을 청소하고, 침대를 흔들어 아기를 재울 수 있는 등
사업화 가능성이 커 현재 LG전자와 제품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2016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드' 에서 로봇유모차 외에도
비행기 프로펠러를 보트에 적용한 '씨캣'등
모두 4개 작품이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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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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