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입선발고사 파행 비난 잇따라..교육감 "교육청 잘못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2-19 18:40:00 조회수 44

지난 16일 고입선발고사 파행과 관련해
교육희망 울산학부모회는
울산시교육청의 관리시스템 붕괴와
무능으로 빚어진 결과라며
교육감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울산시교육청이 수험표 재인쇄 지침을
문자로 보내고, 인쇄소에서 넘겨받은 수험표를
확인하지 않는 등 일선 학교에서도 벌어지지
않는 초보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변명의 여지없이 전적으로
교육청이 잘못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