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9)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주택 절반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자고 있던 75살 서모씨가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을 봤다는
집주인 64살 김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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