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2\/19)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환담하며
불의의 화재로 상인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복구해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0월 태풍 '차바' 피해
지원 성금으로 울산시에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