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확산일로를 걷고 있는
AI 발생을 막기 위해 토종닭을 선수매 소각하는
긴급처방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지역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농민 자율 참여 방식으로 토종닭을 수매해
소각 처분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이후
울산시가 현재까지 진행한 분변검사는
모두 음성반응이 나왔으며,
이달 들어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 9건 가운데
4건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간이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5건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태화강 철새도래지 오후 3시 30분 촬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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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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