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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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월아침)해수면 상승, 해수욕장 사라지나?
◀ANC▶ 부산의 해수면이 연간 2밀리미터 이상씩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가 갈수록 해수면 상승속도가 빨라져 100년 안에 부산의 모든 해수욕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결과도 나왔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국립해양조사원의 관측결과 국내 연안의 해수면은 매년 2.68mm씩 높아지고 있습...
이상욱 2016년 12월 26일 -

밤샘주차 방지 화물차 휴게소 확대
울산시가 도로변과 주택가 화물차 밤샘주차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물차 휴게소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2월을 목표로 화물차 공영차고지와 휴게소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후보지가 선정되면 예산 확보 등의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현재 지역에는 화물차운송조합에서 건립한 울산공동차고...
2016년 12월 26일 -

울산대, 효율 높인 새로운 열전반도체 개발
울산대학교 조성래 물리학과 교수팀이 열전발전 효과를 극대화하는 반도체 신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열전반도체는 주석-셀레나이드결정에서 일부 주석을 비스무스 원소로 치환한 것으로, 일부 주석을 비스무스로 대체하면서 과잉된 전화가 전환 효율을 극대화 한다고 연구팀은 소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물질은...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주요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어수선한 연말이지만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근 양산에서도 첫 AI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AI 확산을 우려하는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기술력에 디자인을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데스크 논평>시험 관리행정 개선 시급
수험번호가 중복으로 부여돼 한자리에 2명의 수험생이 앉아야 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무려 370여명의 수험생이 새로 수험번호를 배정받아 시험이 임박해 자리를 찾아 이동하느라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2교시 시험에서는 답을 기표할 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답안지가 배부됐습니다. 급하게 대체 답안지가 배부...
최익선 2016년 12월 25일 -

디자인 또 다른 경쟁력
◀ANC▶ 아이폰과 같은 애플의 제품은 성능과 함께 뛰어난 디자인이 제품의 경쟁력인데요, 최근에는 공학이라는 기술력에 디자인을 입힌 실현 가능한 제품 개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기를 돌보는 로봇유모차 '베이비킹'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집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
서하경 2016년 12월 25일 -

심층\/\/ 훈훈한 연말..식지 않은 '온정'
◀ANC▶ 경기불황에 지진과 태풍, 정국혼란까지 겹쳐 올해는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고 힘드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정으로 추위를 녹이는 사람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BGM 소박하지만 간절한 한 명 한 ...
2016년 12월 25일 -

울산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업무 돌입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준공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무인방수파괴차, 다목적 제독차, 환경분석차 등 152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국가산단 안전과 사고에 대비합니다. 이 센터는 지난 2012년 구미 불산사고를 계기로 울산과 여수 등 6개 산업단지에 설치됐으며 ...
2016년 12월 25일 -

온누리에 은총을..
◀ANC▶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움츠려든 경기에 연말 분위기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온누리에 은총이 함께하길 기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effect> 성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울산지역 각 성당과 교...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고입시험 오류 내일부터 이의신청 접수
울산시교육청은 고입시험 오류와 관련해 내일(12\/26)부터 이의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교육청은 내일 63개 중학교에 이번 시험 결과를 보내 학생이 개별적으로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모레(12\/27) 오후 5시까지 학생 자신이 생각한 점수와 실제 점수가 다를 경우 이의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청은 응시자인 9천749명 가운...
서하경 2016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