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조성래 물리학과 교수팀이
열전발전 효과를 극대화하는 반도체 신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열전반도체는 주석-셀레나이드결정에서 일부 주석을 비스무스 원소로 치환한
것으로, 일부 주석을 비스무스로 대체하면서
과잉된 전화가 전환 효율을 극대화 한다고
연구팀은 소개했습니다.
이 새로운 물질은 발전효율이 10%로,
현재 상용화된 열전반도체의 5%보다 뛰어나며 쓰레기를 태우는 폐열을 전기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에너지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
해결 등에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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